인디펜던스 데이, 외계인의 침공에 맞서는 인류
1.기본정보 인디펜던스 데이(Independence Day)는 한국기준으로 1996년 7월 27일에 개봉한 영화로 전체관람가입니다. 장르는 SF, 액션, 전쟁, 재난이고 러닝타임은 145분입니다. 감독은 롤랜드 에머리히이고 주연은 스티븐 힐러 해병대위역의 윌 스미스, 토마스 J. 휘트모어 대통령역의 빌 풀만, 데이빗 레빈슨 박사역의 제프 골드블럼입니다. 조연에는 마릴린 휘트모어 영부인역의 메리 맥도넬, 줄리어스 레빈슨역의 주드 허쉬, 콘스탄스 스파노(코니)공보국장역의 마가렛 콜린, 러셀 케이스역의 랜드 퀘이드 등이 출현했습니다. 2.소개 영화는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흔적을 보여주며 시작합니다. 정체불명의 무엇인가가 달 전역에 그림자를 드리우는데, 그것의 정체는 바로 거대 외계인 모선이었습니다. 한편, SETI에서 정체불명의 신호가 수신되며 과학자들은 그 신호를 분석하여 신호가 달에서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현재는 통폐합되어 해체된 미군 우주사령부의 분석팀은 여러 신호를 분석해서 신호를 발산하는 정체불명의 물체는 약 550㎞ 정도의 크기에 달의 약 1/4 질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합참의장인 해병대장 그레이 장군은 운석이 아니냐며 묻지만, 이 정체불명의 물체는 운석이 아니며, 감속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습니다. 그레이 장군은 이를 님치키 국방장관과 휘트모어 대통령에게 보고합니다. 모선은 점점 지구로 접근하면서, 급기야는 인공위성에 충돌할 정도로 진입합니다. 점점 거리를 접혀오던 모선에서 36대의 각각의 자선들이 나와 인류의 주요 도시들로 향합니다. 인공위성의 파괴로 민간 일부에서는 통신과 TV 방송 두절이 발생하고, 거대한 자선들의 접근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이상현상이 발생하며 세계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집니다. 게다가 이 때가 미국의 독립기념일 주간이라 미군 전 장병들이 휴가 중이었습니다. 일부 주요 일선 지휘관이나 사병들을 제외하면 비전투 인력들이 많았습니다. 이후 모습을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