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로게이트, 가상과 현실의 세계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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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본정보 써로게이트는 2009년 10월 01일에 개봉한 영화로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장르는 액션, SF, 스릴러이고 러닝타임은 88분입니다. 감독은 조나단 모 스토우이고 주연은 FBI요원 그리어역에 브루스 윌리스, FBI요원 제니터 피터스역에 라다 미첼, 매기 그리어역에 로자먼드 파이크, FBI 앤디 스톤역에 보리스 코조입니다. 조연에는 빙 라메스, 제임스 크롬웰, 마이클 커들리츠, 메타 골딩, 헬레나 매트슨, 발레리 아즐린, 잭 노즈워시, 조단 벨피, 트레버 도노반 등이 출현했습니다.   2.소개 약 10년 전에 라이어널 캔트가 써로게이트라는 인공의체를 개발, 장애인의 뇌파로 의체를 조종하여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가진 편리함으로 인해 장애가 없는 일반인들도 써로게이트를 남용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실제의 인간은 집에 틀어박혀 써로게이트만으로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세상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한편 이에 반발하는 이들의 데모와 시위가 잇달았고, 3년 전부터는 반 써로게이트 운동자들의 주도 하에 써로게이트의 출입을 금지하고 인간만 출입, 거주할 수 있는 '드레드'라는 구역을 만들어져 법률에 의해 보장을 받게 됩니다.   FBI 소속의 수사관 톰 그리어는 과거 아들을 잃은 아픔을 가진 중년 남성으로 아내 매기와 단둘이 산다. 그 자신도 직업상의 이유 때문에 써로게이트를 사용하지만, 뷰티샵에서 근무하는 매기는 의존도가 지나쳐 24시간 써로게이트를 사용하면서 방 밖으로도 나오지 않고 약을 먹으며 생활합니다. 톰은 실제의 아내를 보고 싶어하지만, 자식을 잃은 슬픔을 떨쳐내지 못하고 써로게이트에 집착하게 된 매기는 실제의 몸으로 현실에 나오는 것을 단호하게 거부합니다.   어느 날 밤, 클럽의 뒷골목에서 남녀 한 쌍의 써로게이트가 누군가의 공격에 의해 파괴되는 강력 사건이 발생합니다. 본래 써로게이트는 웬만한 물리적인 충격에는 절대 파괴되지 않으며, 설령 파괴된다 하더라도 접속 중...

터미네이터, 미래에서 온 로봇과의 싸움을 그린 영화

 


1.기본정보

터미네이터는 1984년 12월 22일에 개봉한 영화로 18세 이상 청소년 관람불가입니다. 장르는 테크노 스릴러, 액션, SF, 느와르이고 러닝타임은 107분입니다.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이고 주연은 T-800역에 아놀드 슈워제네거, 카일리스역에 마이클 빈, 사라 코너역에 린다 해밀턴입니다. 조연에는 미래의 T-800역에 프랑코 콜롬부, 피터 실버먼역에 얼 보엔, 에드 트랙슬러역에 풀 윈필드가 있습니다.

 

2.줄거리

2029년 로스앤젤레스, 핵전쟁의 잿더미 속에서 기계들이 일어섰습니다. 기계들은 인류를 말살하기 위해 수십년간 치열한 소탕전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전투를 위해 예비된 시점은 미래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의 현재, 바로 오늘밤이었습니다. 1997년,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 컴퓨터 전략 방어 네트워크가 스스로의 지능을 갖추고는 핵전쟁을 일으켜 30억이라는 인류를 잿더미 속에 묻어버립니다. 그리고 남은 인간들은 기계의 지배를 받아 시체를 처리하는 일 등에 동원됩니다. 이때 비상한 지휘력과 작전으로 인간들을 이끌던 사령관 존 코너는 반기계 연합을 구성, 기계와의 전쟁을 시작하면서 상황은 반전됩니다. 이에 스카이넷은 2029년 어느 날, 타임머신에 터미네이터 T-800을 태워서 1984년 5월 12일의 LA로 보내게 됩니다. T-800의 목적은 존 코너의 어머니인 사라 코너를 찾아내 살해해서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이 정보를 입수한 존 역시 카일 리스라는 젊은 용사를 보내 그녀를 보호하게 합니다. 직장인 식당에서 일을 하던 사라 코너는 터미네이터에게 쫓기기 시작합니다.

 

3.총평

1984년에 처음으로 등장한 "터미네이터 (The Terminator)"는 현재까지도 공상과학 영화의 명작 중 하나로 여겨지며, 그 후 이어지는 시리즈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개봉 당시에도 파격적인 스토리와 엄청난 수준의 특수효과가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제작비는 당시 기준으로도 비교적 적은 650만 달러 정도였음에도 스톱모션 특수 효과와 저예산 부문과 분장 등 여러모로 시대를 뛰어넘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사이보그 미래에서 온 로봇 '터미네이터'와 인류의 희망인 젊은 여성 사라 코너의 사투를 그립니다.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는 인류의 리더인 존 코너를 죽이기 위해 과거로 돌아와 새로운 공포를 일으키는데, 이에 맞서는 사라 코너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웁니다.

 

이 작품의 큰 성공 요인 중 하나는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터미네이터 역할입니다. 그의 냉정하고 무감각한 연기는 터미네이터의 본질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아이콘적인 대사 "I'll be back"와 함께 그의 존재가 영화 역사에 깊은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영화는 시간여행이라는 흥미로운 개념을 활용하여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스토리를 전개합니다. 사라 코너의 변화와 성장, 미래의 영향력을 받은 존 코너의 역할은 감정적인 공감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영화 전반에 걸쳐 긴장감 넘치는 연출을 펼치며, 특히 스토리의 흐름과 액션 장면들을 완벽하게 조화시켰습니다. 작은 국지적인 상황부터 시작해 끊임없는 추격, 사투 장면은 관객들을 화면 앞으로 몰아넣고 스토리의 긴장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립니다.

 

또한 "터미네이터"는 과거와 미래, 인간과 기계의 대립을 통해 인간 본성과 생존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미래의 테크놀로지와 인류의 선택이 어떻게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통해 철학적인 고찰을 제시하며, 그러한 내용은 단순한 액션 영화를 넘어서 깊은 생각을 남깁니다.

 

종합하면, "터미네이터"는 아이코닉한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철학적인 내용을 통해 공상과학 영화의 명작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시간을 초월하는 재미와 생각할 거리를 함께 제공하는 이 작품은 그 후의 시리즈를 통해 영화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계속해서 받아왔으며, 오랫동안 영화 역사 속에서 빛나고 있습니다.